딸기 매니저님께서 관리 받는 동안 불편한 부분 없게
계속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너무 편안했습니다.
손길도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꼼꼼해서 대충 시간만 채우는 관리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설은 늘 방문할 때마다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항상 만족스러운 방문인 것 같아요
강추드립니당
시설이 깔끔한건 인정합니다. 근데 마사지사 분들 태도나 시간 그리고 서비스 요구 등 불쾌한점이 많았습니다. 리뷰보고 지인과 함께 방문을 했는데 두명 다 80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시간를 다 채우지도 않고 마사지도 너무 대충 합니다. 최악이었습니다.
시간도 마사지사들 마음대로 하더군요 지인은 저보다 20분 먼저 끝나서 나가서 대기 했고 저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허리 부분 좀더 부탁드렸더니 너무 뭐라 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사지 받는 내내 본인 허리 아프다고 하고 한손으로 대충대충 하고 너무 별로였습니다. 다른 리뷰들은 좋던데 저희만 별로 였던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같이 간 지인도 너무 별로 였다고 계속 그러고요. 결론적으로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시간은 안지키고 서비스는 계속 요구하고 그닥 유쾌한 시간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