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문도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관리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꼼꼼해서
몸에 쌓인 피로가 조금씩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시설도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편안했고,
특히 관리해주시는 이현 매니저님께서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셔서 신뢰가 더 가더라구요
다음에 피곤할 때 재방문을 또 하겠습니다.
일이 늦게 끝나서 새벽에 예약하고 갔어요.
24시 운영 중이라고 하셔서 미리 예약만 하면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 가면 족욕 하는데 시원한 차와 미니약과 초콜릿을 주셔서 족욕하는 동안에 먹고 마사지 받았어요.
어느 부위가 안 좋은지 말씀해 주시면서 마사지해 주셔서 좋았어요.
세기 조절도 물어보면서 해주셔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