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마지막날 피로 풀기위해 얼른 예약잡아서 다녀왔습니다~~너무 좋았던게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오들오들 떨면서 들어갔는데 방을 미리 따뜻하게 해두시고 안내해주셔서 직원분 센스가 느껴졌습니다 ㅎㅎ 들어오신 관리사님도 너무 미인이셨고 스웨디시90분 받는동안 아주 천국같았네요 저는 재방문 무조건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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