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받아 본 스웨디시를 포미에서 받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샵 들어오자마자 실장님이 너무 예쁘셔서 긴장 많이 했는데 예약 받아주신 실장님께서도 편안하게 해주시고 담당해 주신 보라 매니저님 최고입니다.. 너무 아름다우시고 귀여우시고 또 재밌게 대화 하면서 긴장 풀어주시고 마사지도 꼼꼼하게 근육이 뭉치거나 아픈 부위도 잘 케어해주셔서 푹 쉬고 갑니다 덕분에 몸이 가벼워졌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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