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 했어요. 분위기나 시설은 차분하고 깔끔하고, 관리사님도 잘하지는 않지만 나름 섬세하게 해주세요. 그런데 약간의 무언가 부족함 이란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대화도 없었고, 그낭 할 것만 한다 그런 느낌? 암튼 무언가 10%의 아쉬움. 그낭 가끔 나른할 때 기대 전혀 안하고 가볍게 갈만한 곳 같아요. 절대 기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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