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는 너무 시원하고 압도 너무 좋지만 딱 두 번 가보고 느낀 점 적습니다. 방마다 문이 왜 있는지, 문을 열어놓고 진행할 거면 차라리 커튼이라도 달아놓아야 하는 게 아닌지 이해가 안 갑니다. 외부 소음이나 다른 손님 통화 소리 때문에 프라이빗하게 문을 닫고 조용히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데, 저번 방문 때 문을 닫아달라고 하니 닫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번 방문에서는 문을 안 닫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사전 동의도 없이 마사지 교육생을 함께 데리고 들어와 마사지받는 옆에 세워두었습니다. 사람을 무슨 동물 구경하듯 세워두고 보게 하는데 정말 불쾌했습니다. 마사지 자체는 시원하고 좋아서 인정하지만, 서비스와 고객 배려 측면에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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