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1개도 아까운 곳 입니다. 여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남자 1 여자 1 마사지사가 왔는데 여자친구 옷 갈아입고 누우라는데 위에 걸칠 것도 안주고 헐벗은 채로 남자 마사지사가 다 보는채로 마사지한다길래 구글 번역기로 컴플레인 걸었는데 여자 마사지사가 "괜찮다. 어짜피 누우면 안보인다." 계속 그러고 방을 블라인드 있는 방으로 바꿔달라니까 "방없다. 그냥해라" 라고 얘기해서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쉬러 가는 곳인데 이미 기분 다 상하고 쉴 상황도 아닌 것 같아서 그 직원 교육 주의 해달라고 말 하고 왔습니다. 애초에 가림막도 없는 방에 남자마사지사를 넣은 데스크 직원도 문제입니다. 다른 손님분들은 저희와 같은 피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구글리뷰에 평점 낮게 설정해서 보면 저희와 비슷한 피해가 많더군요.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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