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남자셋이서 찐하게 한잔마시고 여친있는놈들 빠지니 저혼자 남았네요... 관리나 받으러 가자싶어서 찾은 크레파스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갑니다. 나나 선생님 만났는데 들어올때부터 와꾸베리 맘에들었는데 관리도 굉장히 열심히 해주시고 대화도 먼저 걸어주시고 말도잘통하고 너무 재밌고 좋은시간 보내고갑니다!!! 잘 다니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너무 만족이라 후기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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