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종종 예약해서 가는데 관리사분들이 압이 세고 잘합니다. 샵 분위기도 괜찮고 저렴도 하고요. 조금 아쉬운건 월래 남자 주인분이긴거 같은데 오늘은 여성분이 카운터에 계시는거 같은데 뜬금없이 담배 피냐고 물으시길래 왜그러시냐고 하니 피실려면 밖에 테라스에 피라고 하시더라구요. 실내에서 피시는 사람이 있었던건지...담배 피지도 않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다 좋은데 응대가 조금 아쉬운거 빼고 만족 합니다 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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