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사진이랑 후기보고 믿어봐도 되나 하는 마음에 방문 해봤습니다. 보여지는 모습 그대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였구요. 사장님이 친절하게 응대 해주셔서 좋았어요. 관리사님이 한국어 실력이 좋지않아 소통은 좀 어려웠지만 사장님께 말씀 드리니 잘 전달 해주셨어요. 어깨랑 허리쪽이 불편하고 많이 결린다 했더니 집증적으로 케어 해주시고 마사지 실력도 너무 좋았어요. 오래간만에 마사지 잘 받고 제대로 힐링하고 가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 다시 방문 할게요. ㅎ
지역 검색
| 최근검색어 | 전체삭제 |

앱으로 이용해 보세요!
마맵이 훨씬 더 빨라요.
할인혜택도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