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청결했습니다. 중간에 모래찜질 온열안대와 어깨에 대어주어서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마음에 들뻔 했는데 제 마사지사는 중간중간 문자(?)를 하는지 진동이 울리면 한곳만 계속 문질러대서 아팠고 아이 마사지사는 아이 말에 따르면 중간중간 자리를 비우고 다리나 등부위는 별로 하지 않고 얼굴과 머리만 문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사지 끝나면 보통 옷 갈아입으라고 나가서 대기하는데 여긴 받은 간이침대 정리하고 옷 갈아입고 있는데 문 열어놓고 나가버렸습니다. 원래 팁 주려고 챙겼다가 기분 상해서 팁 주지 않고 그냥 나왔습니다. 마사지사 교육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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