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나트랑 마지막 날 방문 했습니다. 저는 그냥저냥 그랬지만 여자친구는 관리사가 2번 바뀌면서 3번째 관리사가 두피 마사지 할때 손톱으로 찍어서 나중에 확인해보니 상처가 있네요. 마사지는 관리사 바이 관리사 라지만 자꾸 문열어놓고 다녀서 굉장히 신경쓰이더라고요. 샤워도 가능은 하지만 물 졸졸 나오고 바디워시가 없었습니다. 특이사항이겠지만 중간에 노래가 멈추더니 그대로 끝날때까지 적막의 마사지를 진행한 이런 경험이 있으니 비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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