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워져서 짜증나던 차에 집에 가려다가 들렀어요. 시끄럽고 손님들끼리 마주치는거 극혐하는데 가게도 깔끔하고 되게 프라이빗한 느낌이었습니다. 방안에 샤워실있어서 좋았고 방도 시원하니 시설이 좋네요 . 관리도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끝나고 나니 온몸이 노곤노곤해져서 바로 한숨 자면 극락일듯해요. 집에 와서 한시간 반 기절햇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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