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베트남 마사지 샵입니다. 이후 두 곳 더 갔는데 그 어떤곳보다 고급스러워요. 팁은 추가로 결제해야하지만 그 금액이 아깝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베트남 마사지사 분이 하시는 곳에 종종 방문했었는데 스타일이 가장 비슷했어요. 계속 제 상태 체크해주시고 아로마 오일은 끈적거리지않는 오일이었습니다. 상당히 위생적이었고 수건 등에서 전혀 자주 빤 냄새가 나지않았습니다. 한국말 잘 하시는 직원분들이 카운터를 보고계세요. 주신 망고도 맛있었어요. 미케비치쪽에 숙박한다면 또 방문하고싶은 샵입니다. 큰길가에 있어서 밤늦게 찾아가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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