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마사지도중 말도없이 마사지사 바뀌고 어깨 마사지하는데 어깨뼈를 힘껏눌러서 뭐하는거냐고 승질낼뻔했어요. 남편은 목마사지하는데 목 앞쪽을 눌렀다고하네요. 얼마 남았는지 물어보고 중간에 중단시킬려다가 참았다고하더라고요. 마사지도 처음에 어디 집중해달라고 왜 표시해달라는지 모르겠어요. 근육 하나도 풀줄 몰라요. 설문조사하길래 최악이라 적었더니 담에 또방문하면 더 세게 해준다고하네요. 세기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전혀 마사지 할줄 몰라요. 지금까지 동남아에서 마사지 30번은 받은거 같은데 최악 of 최악중 한곳입니다.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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