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팁에 짐보관서비스가 가능하다하여 예약했음. 근데 마사지 다 받고 나니 짐보관이 안된다고 함. (이유는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아서, 그럼 짐보관 서비스는 뭐냐고 물으니 마사지 받는 동안 짐을 보관해준다는 뜻이었다고 함…ㅋ) 결국 우리 일행은 한화 15000원 내고 하노이역에 캐리어를 맡길 수 밖에 없었음. 마사지는 그냥 그랬음. 유별나게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그런 샵 응대가 기분 나빴고, 샵의 상황 때문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면 최소한 미안함이라도 내비춰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이 ‘이미 너넨 마사지 다 받았고, 계산 했으니 알아서 해라’라는 태도가 상당히 불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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