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에서 버블마사지 받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후기 남깁니다. 태국 매니저 유키라는 분한테 받았어요. 20대이고 일본어랑 한국어 둘 다 잘해서 의사소통 편했습니다. 처음 가면 어색할 수 있는데 말도 편하게 걸어주고 분위기 풀어줘서 부담이 덜했어요. 샵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고 관리도 꽤 정성스럽게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시간도 급하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차분하게 진행해줘서 편하게 받았습니다. 유키 매니저가 응대도 친절하고 센스 있는 편이라 처음 가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네요. 역삼 쪽에서 버블마사지 찾는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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