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20분에 시작해서 마사지 받은 사람입니다. 몸이 뻐근해서 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 너무 못해서 받은 다음날에 왼쪽이 안돌아 가지더라구요 피티쌤이 풀어줘서 다행히 부드러워지긴했는데.. 받을때도 너무 부산하고 정신없고 팔꿈치로 하는데 뼈누르고 아프고 .. 최악의 관리사였네요 거의 2년을 다닌곳인데 그런 마사지사는 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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