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때는 설 연휴를 앞둔 금요일. 친구랑 둘이 아로마 시원하게 받으려고 갔는데 90분 코스를 25분 남기고 나갔네요. 마사지가 만족스러웠으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모기가 마사지하는 것 보다 간지러웠네요. 일평생 마사지인으로 분을 참지 못하겠어서 사장님께 말하니 죄송하다고 교육 다시 시킨다고 하시고 남은 시간 환불을 때려주시니 분이 55.7%정도 풀렸네요. 친구는 잘 받았다고 해서 후기를 보고 오시는 우리 5백만 마사지인들은 가실 때, 사장님께 교육 잘받은 마사지사로 꼭 부탁한다고 말씀 드리세요. 명절 앞두고 기분이 안좋으면 안돼서 저는 친구들이랑 한잔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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