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후기(베트남)
    송이얌 님
    2026-01-27

    그냥 웃음만 나와요 마사지 너무 좋아하고 많이 받아 봤지만 이런 마사지는 처음이네요 먼저 제가 길을 잘 못 찾아서 스파에서 제가 있는 곳까지 픽업 와주시고 제가 빌린 오토바이까지 충전 해드렸어요 첫 시작은 느낌이 좋았지만 발 조욕도 안 해주시고 웰컴티도 안 주시더라구요 뭐 그정도는 샵마다 다르니 그러려니 하고 마사지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뭐죠 아로마는 다 벗고 받는 마사지인데 옆에 남성분이 옷을 다 벗으시고 마사지를 받고 계셨습니다 그 남성분 옆자리로 저를 안내하더군요 커튼만 황급히 쳐놓은 채 그래서 저는 다른 방을 요구했고 3층으로 올라가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마사지를 받을 때 절대 오일을 안 쓰고 타이 마사지로 해달라고 항상 부탁 드리는데 확실히 베테랑이 아니시니 테크닉을 헤매시더군요 이 부분은 제가 미용 일을 종사하는 사람이로써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일을 필요한 만큼 사용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뒤로 돌자 마사지분은 한손으로 저를 마사지하며 다른 한손으로는 휴대폰을 사용했습니다 나채 상태로 있는 저는 너무 너무 불쾌해 원래 60분 전신마사지와 샴푸 그리고 피부관리까지 예약 했지만 30분도 못 받은 채 마사지를 중단하였어요 평이 좋아 갔지만 아쉽게도 제가 받은 마사지 중 최악의 마사지샵입니다 아직도 마사지 받은게 생각이 나면 너무 너무 불쾌하고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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