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도 많은 스웨디시가 있어서 이곳저곳을 다녀보다 실망과 실패의 반복이였는데 디올을 가고 사장님과 유주관리사님을 뵙고 더이상 고민과 방황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방문할때마다 기분좋게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유주 관리사님을 추천해주셨는데 처음 뵙자마자 너무 미인이시고 체구도 갸날프셔서 대충 하시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꼼꼼하고 시원하게 해주셔서 이런게 진짜 스웨디시인가 보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될때, 카운터에서부터 기분좋게 입장하고 싶을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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