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쌤... 여운이 너무 길게 남네요. 긴 말 안 하겠습니다. 수연쌤의 그 눈빛과 손길...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관리 받는 내내 묘한 긴장감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핫한 시간이었어요. 내일도 예약하고 싶은데 벌써 마감될까 봐 걱정될 정도네요.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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