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해주시는 점장쯤 되시는 여자분이 꼼꼼히 잘 물어보시고 응대 엄청 친절하심. 남편은 받았던분 중 최고였다고함. 저는 보자마다 인사하니 받는둥 마는둥 느낌 쎄했는데 스톤마사지 등만 하고 다리는 성의없이 대강 시간분배 못했는지 머리만 잡아당기고 비비기를 반복함... 응대분이 죄송하다고 하시긴했지만 62만동 싸지않은 금액에 아쉬운 경험이었음. 역시 마사지는 복불복. 응대해주신분, 드랍서비스, 신랑해 주신분 덕으로 별점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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